너구리가 읽은 책 2 그림책


너구리 아기때 보던 책인데 하나 집어들고 보더라는.



애들이 수수께끼 좋아한대서 빌려줬더니 과연...60페이지 넘는 분량을 쉴새없이 소리내서 읽었다. 마지막 두 페이지는 내가 읽어줌




여러가지 수수께끼나 퀴즈가 실려있다.


중간중간 이런 노래가사도 들어있음. 무려 99년도 책! 너구리는 60페이지 넘게 읽고는 너무 힘들었다며 소리높여 불평을 했다 ㅋㅋ


나무위에 올라가서 나비를 잡다가 떨어진 고양이 이야기. 스포일러를 하자면 고양이는 무사히 착지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높은데서 떨어진다고 항상 무사한 동물은 아니던데...난 잘 모르겠다~ 이 책 글자수 적다. 2페이지에 두세글자만 있는 페이지가 좀 있음 ㅋㅋ



타샤 튜더의 책. 원제는 Around the Year. 열두 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영어 본문도 실려있다.


11월에 스케이트를 타다니 추운 곳인가?


한 달이 4페이지이고 두 페이지는 컬러, 두 페이지는 흑백 이런 식의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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