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4살] 12월 일기 1 육아일기

12월엔 언제나 카드를 보내지...올해는 예전보다 훨씬 덜 보냈지만 ㅜㅜ
교보문고에 예쁜 입체카드가 있는데 가격도 예쁜값을 해서 큰거 하나 사서 외할머니께, 작은거 사서 내 책상 위에 올려놨다.


이게 작은거. 크기는 10cm 정도


정말 예뻤어...그리고 평소 갖고 싶었던 입체카드 하나도 있었는데 샘플만 남아있었다 흑흑 일본 직구 하면 되는거야???

7일
오소리는 어린이집에서 키즈카페를 갔다. 여긴 변신로봇 장난감이 있고 애들 데리고 간단한 몸놀이도 시켜주나보다.




8일
친구와 잠실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잊고 있던 아산병원 예약도 그날이어서 잘되었다 감탄함.


근데 잠실나루역 비둘기들이....지하철 타시려고요???



병원 끝나고 잠실에 가서 토이저러스 구경.
너구리가 갖고싶어하는 다이노코어 시즌 3 장난감인데 실제로 보니 더 맘에 안들었다. 근데 그건 둘째치고 비싸지...-_-



비엔나커피 먹었는데 이 카페 바람이 슝슝 들어와서 너무 추웠다.


시간이 남아서 롯데월드타워 구경.

10일
교회 가는데 눈이 엄청나게 와서 정말 힘들었다. 대신 아이들과 즐거운 눈놀이! 눈사람도 만들고 신나게 놀았다.



내가 롯데월드타워라고 만들어보았는데 너구리가 크리스마스 트리라며 장식을 달아주었다.


눈놀이에 가장 필요한 장비는 모래놀이 도구입니다 ㅋㅋ 의외로 재밌어요



완성;;

한동안 병원 안 갔다가 12월에는 너구리 오소리 둘 다 감기로 한동안 병원에 다녔다. 약병으로 꽃 피우기...다행히 심해지지 않고 은은한 기침과 가래와 콧물이 계속되고 있다





14일 오소리 요리수업



파프리카 깍두기 했다 포즈가 재밌구나...칼은 거꾸로 잡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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