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ard! 그림책

아마존에서 구경하다가 발견한 시리즈인데 표지가 참 예쁘다


미국의 여러 관광명소(?)들과 파리, 런던이 있는데 사실 아마존 정보만 봐서는 무슨 책인지 잘 감이 안 잡혔다.

국내에는 한라도서관에 책이 두 권 있길래 빌려봄. 모두 22페이지의 보드북. 기차를 타고-각 기차에는 그 지역의 명물이 그려져있다- 관광명소를 둘러본다는 느낌. 스토리는 따로 없고 여기서는 이러이러한 것들을 즐길 수가 있어요 하는 느낌. 폰트도 그림도 다 예쁘다 ㅎㅎ


마지막에는 뉴욕의 큰 빌딩들 높이비교




파리의 경우 각 페이지에 프랑스어 단어가 한두개씩 나오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 단어들을 다 모아놓았다.

애들 데리고 놀러가기 전에 보여주기 좋을 것 같다. 근데 좀 어린 유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너구리한테는 안 보여줬다.

Haily와 Kevin은 부부라고 한다. 근데 이 책은 미국관광청의 협조가 있었던 것일까 ㅋㅋ 쓸데없는 게 궁금해지네

덧글

  • 라비안로즈 2017/08/13 22:57 # 답글

    6살쯤 되어야 좋아할것 같애요. 아무래도 좀 도움을 받았지 않았을까 합니다.
  • 루나리나 2017/08/15 00:43 #

    여행가기 전에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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