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개월, 36개월] 모래놀이 육아일기


교회에 갔더니 시부모님이 텃밭 만드신다고 흙을 사다 놓으셨다. 5톤 5만원이라고 한다 ㅋㅋㅋ


모래놀이로 개시했는데 정말 엄청남 ㅋㅋㅋ 신발 벗고 신나게 놀았다.


남편은 옆에서 삽질을...온통 모래투성이가 되어서 집에가서 다 빨고 겉옷은 세탁소에 맡기고...


근데 저쪽 산에 산불나서 헬리콥터가 불 끄러 다니고 있었다 -_-;;


3시간이나 넘어서 꺼진듯...;

다음주에도 모래놀이 가능할것 같다 물론 남편의 삽질도 동반되겠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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