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오소리랑 본 책 육아일기


타요 그림책. 숫자세기도 살짝 첨가되어 있다. 이 책 좋아하길래 같은 시리즈를 하나 사줬다.


무난하게 볼만함. 지하철이 한 장면 나온다고 좋아한다 -.,-


작은 보드북이 6권 들어있다. 타요랑 굴착기만 빌려다 줬는데 꽤 좋아해서 사줄까 싶었지만 이런 책들은 어디 꽂아놓기 애매하고 굴러다니게 돼서 보류 ㅜㅜ


로보카폴리 안전그림책.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애니메이션 내용인 것 같다. 무난하게 들춰봄.


여러가지 탈것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실어놓은 책. 플랩으로 기차가 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부분이 표현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계속 봤다. 다른 건(배나 비행기 같은거) 안 봄 -_-;;;;;;;;;;;


기차 박물관에 간 쇠를 먹는 괴물 이야기. 다양한 기차가 나와서 오소리가 아주 좋아했다. 근데 너구리도 보려고 하면 막 화냄 이놈의 자식이...................문제는 고속열차를 고추라고 읽는다..............orz 왜 하필 그거야.........그냥 ktx로 가르쳐줄걸....(그러나 그렇게 되면 신칸센, ICE, 떼제베 다 따로 가르쳐줘야 하는 단점이 있긴 하다)


이건 세계의 기차가 다양하게 나오는 책. 위의 책보다는 흥미도가 약간 떨어졌다.

위의 두 책은 쌩쌩붕붕탈것 전집과 쿵쿵붕붕슝슝 재미북스에 똑같이 들어가 있는데(표지만 다른듯) 쿵쿵붕붕슝슝 전집이 쌩쌩붕붕탈것 전집을 다 포함하고 있어서.........이름 왜이렇게 어려운거야?


꼬마과학그림책 기차. 플랩 형식의 책이다. 독일에서 만든 책.


플랩이 단순하면서도 꽤 실감난다.


아니 근데 ICE에 이런 거 있어?? 어린이가 놀 수 있는 곳이라니 신기하다!


노부영의 화물열차. 한국판이 없어서 원서로 빌려다줬는데 생각보다 별로 관심없더라; 내용은 바이런 바튼의 기차책과 상당히 유사하다. 화물열차의 각 부분을 영어로 익힐 수 있었음 -_-;;;; 그리고 노래가 상당히 좋던데? 나 맘에 들었음 ㅎㅎ 애들 어린이집 간 뒤에도 한동안 계속 틀어놓고 일했다 ㅋㅋ


모님의 추천으로 봤다. 역시나 좋아하고 ㅋㅋ 동물들이 일주일에 걸쳐서 놀이터를 만드는 이야기. 근데 중장비가 안 나오면 빨리 페이지를 넘기려고 한다 ㅋㅋㅋ 기차를 좋아하게 되면서 중장비에 대한 선호도가 조금 줄긴 했는데 역시 아직은 중장비도 좋은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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